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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게 컴좀 할려구 했더니 급하게 나가야할일이 생겼네요.. 언능 출첵하고 나가야할듯.. 아침부터 청소하고 이것저것했더니 힘드네요.. 어젠 시댁갔더니 어머니께서 김장을 하셨더라구요 몸 무겁다고 저한테는 말씀 안하셨다고.. 넘 죄송한거 있죠.. 보쌈도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오늘은 날씨가 따뜻한거 같아용~~ 그래도 항상 감기 조심하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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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며느리사랑하는마음이 보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