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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아침을 신랑이 차려서 먹고 가는데 왜이리 미안한지..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엔 제가 속이 아파서 힘들어 하니간 신랑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엄마가 입덧 가라 앉는 한약 한번 지어 보자고 하는데 먹어도 괜찮나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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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힘들어서 엄마가 한약 먹자구 했는데 기냥 버텼어용.. 한약냄새에 토하는사람도 많다구 하더라구요.. 한약냄새가 좀 독하잖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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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입덧이 심햇었는뎅...걍한약먹으려다가 참고 버텻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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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들어서 어째요.... 한번 한의원가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