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틈만 나면 잠오고... 낮에 커피 마시다가도 졸구있구 밤에도 일찍자는데도 아침에 못 일어나 신랑이 챙겨먹고 가고... 밤 근무도 졸려서 영~ 힘들고... 신랑에게 미안한데 생각은 이거 해먹을까 하면서도 막상 해먹는것도 살짝 귀찮구 생활이 생활같지 않네요. 어쩌면 좋죠... 한마디로 만사가 귀찬아져 버린 요즘입니다. 제 생활로 돌아와야 할텐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27
-
답글 저도 요즘 잠떄문에 신랑에게 밥도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요리 좋아하시던 작은천사님께서 이러시다니..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30
-
답글 혹시..몸의 변화가?ㅋㅋ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8
-
답글 몸에 리듬이 좋아지시길 바랄께요^^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