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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을 이기지 못하고 쿨쿨~ 신랑이 몇일전에 맛있는거 안해줘도 되니까 아침에 출근할려면 바쁘니까 밥 좀 차려주면 수월할 것 같다고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밤근무날은 이해하겠지만 아침에 집에 있는날은 챙겨달라는 소리인데... 뜨끔)저도 사람인지라 양심은 있는거죠... 오늘도 1시까지 내리자구 점심먹고 준비하고 출근했답니다. 잠충이가 되어버린 듯^^*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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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신랑은 챙겨준다고해도 안먹는다고하니.전편하지만 마음이 좀그래요 항상.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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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요새 신랑이 챙겨서 먹는데.. 저도 큰일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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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들어도 신랑 아침밥은 꼭 챙겨줘야할꺼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