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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1월 마지막날... 10월 마지막날 잘보내시라구 글쓴지 몇일 안지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나 지났네요.. 오늘은 우리 천운이 만나러 병원가는 날이에용..ㅋㅋ 이번엔 엄마랑 병원에 같이 가기구 했어요.. 시내에 볼일도 있고 해서..ㅋㅋ 이번엔 얼굴좀 보여줬음 좋겠는데.. 저번엔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사진도 한장밖에 못찟었거든용~~ 아! 어젠 칭구 결혼식갔다왔는데 다른팀 웨딩사진 dp된거봤는데 전수현에서 찍은 사진 있어서 방가웠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천운이가 얼굴좀보여줘야할텐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저도 이번주 금요일에 사랑이 보러 가는 날이예요.. 보기보다는 심장소리 들러 가요.. 병원갈떄마다 신랑이 동행해주니간 너무 좋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오늘은 마음이"두근두근"하시겠네요.. 첫달아이 심장박동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듯 생생했던 기억이 나네요..항상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1.30
  • 답글 사진 이쁘게 찍어서.. 이모도 보여줘..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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