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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쉬셨어요? 전 주말에 잠만자고 신랑은 집안을 하더라구요. 저녁밥까지 다 해놓고 제가 일어나기를 기다렸다고 하더라구요.. 먹고 싶은거 다 해준다고 말하라고 했는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없다고 하니 온동 달걀로 반찬을 만들어놨더라구요.. 계란말이 한다고 실패해서 김치랑 볶았다 하고 계란탕을 했는데.. 너무 짜서 먹을수가 없더라구요..ㅜ.ㅜ 그래두 맛있다고 먹었어요.. 그 정성만으로도 울 신랑 최고 인거 같아요...입덧만 가라 앉으면 제자리를 찾아야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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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4개월정도만 참음 될꺼에용.. 힘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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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두 처음엔 계란탕에 계란말이에 후라이에 계란국.ㅡㅡ;; 맛있다고 먹어주는 신랑.^^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