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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이 갔어요~ ㅠ.ㅠ 우리 형부 출장으로 조카가 한달가까이 친정집에 있었는데 어제 갔네요... 어제 저녁 벌써 적적해 하시는 울 엄마 목소리가... 흑흑... 그래서 오늘 저녁에 아빠랑 데이트 하시라구 영화표 끊어 드릴려구요... 후움~ 저희 신랑이 어제 적적해 하시는 엄마 얘길 듣고는 "우리가 하나 낳아드릴까?" 이러는거 있죠,,,?? 저흰 내년쯤 가져서 후년에 낳는 계획을 하고 있는데.. 내년이 호랑이띠라 좋다그래서 내년출산 맞출까 했는데 울 신랑 반대... 어머님과 시누가 범띠인데 범띠끼린.. 여기까지..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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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랑이띠가 좋다는소리 저도 들었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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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사랑이도 범띠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간 범띠가 좋다고 하던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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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니 허전하실마음 알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