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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님이 딸기는 드신다고 하니간 저도 먹고 싶어서 신랑한테 딸기 사달라고 했더니.. 사다줬어요.. 왜 이리 새콤달콤한지.. 입안에 안기는 딸기향~~ 으로 입안을 가득 채웠어요..또 먹고 싶어지네요..제철이 아니라서 좀 비싸더라구요.. 한팩에 9000원 ... 제가 샀으면 조금 망설였을거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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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팩으로 사다 먹다가 저번주 일요일에 보니깐 큰 박스(?)로도 나왔더라구용.. 삼례길거리에..ㅋㅋ 그서 그거 사다 먹었는데 2틀만에 다먹었어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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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한테 이럴때맛난거 마니 얻어먹어야졍^^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