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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 마치고 왔습니다......몸 무겁다고 김장 안한다고 핑계대는건 아닌거 같아서.....어제 오늘 열심히 심부름하고 왔네요~ 그게 맘이 편하죠^^ 열심히 움직인 덕에 울 아가 좀더 빨리 나올거 같아요......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2
  • 답글 신랑 아니고 친동생.......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5
  • 답글 신랑분이신가봐요..ㅋㅋ 정말 고생 많으셨네용.. 몸도 무거울텐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앉기도힘드실텐뎅.힘드셧겟어요.고생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4
  • 답글 몸도 무거울텥데 김장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3
  • 답글 jolie...깜딱이야~ 이제 사적인 글 자제해야겠다...........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잘 하셨습니다.ㅋㅋ
    작성자 jolie 작성시간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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