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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엔 후배만나서 청국장 정식먹고 시내 서점에 갔다가 출근길에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왔답니다. 오늘도 근무중에 화분 꾸미는 거 정보 없을까 검색하는 중입니다. 물론 주문한 책도 찾아왔으니 키우는 요령 읽어보고 있구요 화분에 푹 빠진 저희 부부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전 청국장 별로 안좋아해서..ㅋㅋ 냄새를 감당할수가 없더라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청국장 맛있었겠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4
  • 답글 갑지기 청국장이 먹고 싶어졌어요 중화산동에 있는 덕*식당... 비벼 먹는 청국장 아구 먹고 싶당.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4
  • 답글 같은취미를 가져서 잼있으시겟어요.저희부분 취미가 달라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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