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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결혼하고 첨으로 신랑이랑 떨어져서 잔거 같아요.. 신랑 회사사람이 신종플루 확정진단 받아서 당분간 친정에 있으라구 하더라구요.. 잠잘려니깐 잠도 안오고.. 혼자 자려니깐 이상하더라구요.. 아직까진 신랑은 증상 없다구하니 하루 이틀만 더 있다가 집에 갈려구요.. 내일은 올만에 농구보러 갈려구요..ㅋㅋ 완전무장하고 가야할듯.. 아!!유미님.. 제 뱃속엔 아들이랍니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언제가 예정일이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7
  • 답글 농구 잼나게 보고오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5
  • 답글 부모님들께서 무척 좋아하시겠네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2.05
  • 답글 아들이 많긴 하네요^^ 태교 잘하세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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