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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곧 퇴근합니다. 신랑은 직원들이랑 화순으로 결혼식가서 5시나 되야 올 것 같아 조카도 볼 겸 친정집에 들리려구요. 전화를 하니 지난번에 믹스로 만들어준 호떡이 맛있었는지 또 만들어달래는데 누름판을 안가져와서 다음에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조만간 만들어줘야죠 ㅋ 서운해 하는 조카... 대신 오늘은 통닭을 시켜주기로 했답니다. 다시 급 좋아하는 조카... 그리고 있다 신랑 도착하면 만나서 a/s 맡긴 옷 찾으로 롯데 가려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6
  • 답글 호떡먹어본지 꽤된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7
  • 답글 전 누름판 없이 기냥 하는뎅..ㅋㅋ 국자로 눌러도 되구요.. 부침개 뒤집는걸로 해도 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7
  • 답글 저도 갑자기 호떡이 먹고 싶어지는데.. 어쩌죵... 작은천사님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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