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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교회 갔다가 시댁에서 하루종일 있엇어요.. 시할머니 제사라고 하시는데 딱히 제사는 안지내고 밥한끼 고모님들과 함께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며느리가 둘이다 보니 형님과 저는 주구장창 부엌에서 설겉이 하구... 고모님 한분이 김장을 안하셔서 시댁에서 담아가신다고 옆에서 심부름만 했는데도 힘들더라구요 ㅜ.ㅜ 집에 와서 얼마나 피곤한지 씻지도 않고 바로 뻗어버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7
  • 답글 초기조심하셔야해요..저도 초기떄 하혈해서 므지놀랫다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7
  • 답글 초기에 힘드시면 안되는뎅...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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