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영화한편 보구 왔어용.. 제목은 잘 모르겠는데.. 잼나더라구요.. 신랑 출근시키고 영화보고.. 그리구 짐 친정에 왔어요.. 조카가 오늘은 낮잠을 일찍 자네요.. 요즘 전 낮잠 안잘려구 노력하구 있어요.. 지금도 아가 2주빠르다구 하는데 편하게 있음 더 클까봐..ㅋㅋ 좀있음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