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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만 출근하면 당분간 쉴거 같아요....좋기는 한데.. 다시 1월에 복귀해야하니... 그동안 맘 놓고 실컷 잠이나 자려구요....자도자도 잠은 왜 이리 오는지... 어젠 친정엄마가 해주신 음식도 다 *해버렸어요...먹고 싶은 것도 없구.입맛도 없구.. 그래서 마트가서 과일만 잔득 사왔어요.. 포도~~랑 딸기랑 단감이랑.. 바나나도 먹고 싶었지만 신랑이 다 먹고 사래요 ㅋㅋ 그거 언제 다 먹을거냐고....막상 사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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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일은 좋다구 하니깐 마니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