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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출근시키고.. 청소좀 하구 카페 들어왔어용~~ 어제 신랑이 딸기 사다줘서 저녁에 몽땅 먹었어요..ㅋㅋ 딸기는 먹어도 먹어도 맛이있는듯..ㅋㅋ 이따 점심먹기 전에도 좀 먹어야겠어요.. 눈앞에 있으니 막 더 먹고 싶은거 있죠..ㅋㅋ 첨엔 삼례에 딸기 장사 안나와있어서 마트에서 사다먹었는데 요즘엔 문연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그서 요즘엔 거기서 사먹어요.. 딸기도 더 싱싱하고 싸고..ㅋㅋ 어제 오늘 날씨가 안좋네요.. 날씨는 안좋지만... 다들 웃으면서 하루 시작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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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딸기 안먹어봤는데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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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딸기 구경도 못한거 같아요.....귤만 실컷 보고 있는중^^ 요즘은 입원실에 있어서 날씨가 좋은지 나쁜지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조차 몰라요^^ 5일 토요일날은 진통하느라 눈도 못봤다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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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읍은 비가와요~~ 저도 어제 마트가서 딸기 사왔는데 먹지못했어요 포도 먹느라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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