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에서 준비한 친구 결혼식을 다녀왔어요 화장도, 드레스도, 액자도 너무 다~ 너무나 예뻐서 다들 탄성만~ ^^ 저도 촬영했지만 배가 살짝 아프게 제 친구 사진은 더더더~ 이쁘더라구요~ㅋ 주변 친구들 다들 어디서 한거냐고 물어보고 저랑 제 친구 전수현 홍보 계속 하느라 바빴어요~ 신부가 너무 빛이 나서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ㅎ 제 여동생도 어서어서 시집간다고 해서 또 촬영도 구경하고 드레스도 고르고 오늘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dapinu작성시간0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