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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병원 퇴원하고 조리원 들어갑니다......^^ 나날이 커가는 아기 모습에 신기할 따름이예요^^ 정말 내 뱃속에서 나온 내 애기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ㅎㅎ........이젠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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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젖은 잘나오나요?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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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태교도 못하고 있는데... 우리 사랑이는 절 아마두.. 미워할거 같아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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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는 되기 쉬어도 좋은엄마는 노력이 마니 필요하죠~~ 유미님은 잘하실꺼라 믿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