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근무중인데 4시좀 넘어서 테이크이웃 커피가 생각나 전화를 했더니 같이 근무하는 직원꺼까지 롯데백화점 뒤에 있는 커피명가에서 "명카치노"로 사가지고 왔답니다. 한번 가서 신랑이랑 먹었는데 이 커피가 부드럽고 괜찬았답니다. 그 기억이 났는지 신랑은 거기까지 가서 사가지고 오다니 맛있는 커피도 먹고 넘 행복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3 답글 와우~신랑님 최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16 답글 신랑분이 완전 자상하시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15 답글 가끔 저도 커피는 마시는데...커피보다는 향이 좋아서 마시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4 답글 저희 신랑도 커피는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워낙 좋아하니... 가끔 같이 마셔주죠... 그래도 먹고 싶을때도 있나봐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4 답글 좋으셨겠어용~~ 울 신랑은 커피를 안마셔서...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