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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신랑이 회사를 안가도 된다고 해서 오랜만에 구이쪽으로 드라이브를 갔답니다. 점심은 구이에 있는 그랑삐아또에서 스파게티 먹고~ 신랑은 스파게티 같은거 별로 잘 안좋아하는데 저 때문에 먹으러 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쯤 먹을 만 하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리고 저녁에는 시부모님, 동서네랑 송천동에서 감자탕을 먹고 완전 하루종일 맛있는 것만 먹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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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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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 맛있겠었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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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신랑분과 데뜨~~ 전 언제 해봤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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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종일 외식 하셨네용.. 드라이브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