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 이제 점점 눈도 크게 뜨고......살도 붙고......ㅎㅎ........갈수록 예뻐져서 신기해요^^ 저는 조리원에 있어서 매일 땀으로 범벅......밖이 추운지 어쩐지 모르겠어요...날짜 가는 줄도 모르고 있네요~ 세상과 단절된 딴세상에 있는듯^^ 조리원 2~3일은 집에 가고 싶다던데......저도 그래요^^ 막상 집에 갈때가 되면 더 있고 싶어진다지만.......ㅎㅎ작성자ⓨⓤⓜⓘ작성시간09.12.16
답글모유는 잘 나오는거 같아요.....다행히도.........아기 사진은.......집에 가게 되면 올릴게욤........ㅎㅎ작성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