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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출근시키고 설거지 하구 들어왔어용~~ 어젠 할머니 기일이여서 신랑 퇴근하구 아빠 모시러 큰아빠댁 다녀왔어요.. 일하구 피곤했을텐데 왕복 2시간동안 운전한 신랑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오늘은 엄마랑 머리도 좀 자르고.. 저녁엔 마트에 장보러 다녀올려구요.. 이번주 토요일에 병원에 가는데 그날은 신랑이 쉬는 날이라 같이 갈수 있어 넘 좋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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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리 잘 하셨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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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운이보러가는날 넘넘기다려지져?^^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