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갑자기 신랑 친구가 저희집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저녁하고 설겆이 하구... 간단하게 다과 하구 ...집에 있기 갑갑하다고 롯데마트 가자고해서 갔는데 너무 피곤한거예요..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자고 했더니..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왜 이리 신경질 나는지..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하는데.. 자꾸 쇼핑만하고.. 이것저것 살 생각만하니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의자 있는쪽으로 가서 주져 앉아버렸어요... 너무 힘들어서.. 입덧도 다 가라 앉지 않아서 죽겠는데.. 집에오는길에 마구 뿜어버렸어요 미안했는지 집에와서 주무러 주는데도 화가 안풀리더라구요... 피까지 비치니간 ~~자기도 무서웠는지 병원가자고 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24
  • 답글 저도 초기때 하혈해서 좀 무서웠는데 병원가니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푹 쉬라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9
  • 답글 임신준비 때도 그렇지만 임신하면 더 맘도 편하고 몸도 힘들지 않아야 하는데... 지금은 괜찬은거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25
  • 답글 에고..고생하셨네요... 지금은 괜찮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