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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원하고 집에 온지 벌써 3일째네요....사진 바꿨어요......생후 23일된 울 아들이예욤.....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자는 모습이 이뻐서 찍었는데 사진 찍으니 눈을 번쩍 뜨네요~^^ 새벽에 깨야해서 조금은 피곤하지만.....하루하루 행복합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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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이뻐요~이름은 결정하셧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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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보기만해도 넘 이쁠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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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봐도.. 보기만해도 행복하네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