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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오늘이 09년 마지막 날이네요.. 마지막날 눈도 엄청 오구.. 어제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지상에 주차했더니 차위에 눈이 가득~~ 오늘 연말이라구 신랑 일찍 끝난다구 하네요.. 어디 갈지 고민중..ㅋㅋ 어제 저녁엔 시댁에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가방 선물을 주셨어요.. 가지구 싶었던 가방이였는뎅..ㅋㅋ 신랑이 사준다구 했는데 어머니꼐서 한발 빠르셨어요..ㅎㅎ 신랑한테는 다른거 사달라구 해야겠어요..ㅋㅋㅋ 09년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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