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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랑이 컴터를 가지고 출근하는바람에 요몇일 못들어왓어요.지금은 시댁..어제왔거든요.우리민우가 코감기가걸린거같아서 병원에 가얄거같아요.코가막혀서..ㅠㅠ 내일 병원 진료볼려나..에휴..답답하네요.하루종일 징징대서.님들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2010년엔 좋은일만 있길바래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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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가 울면 당황스럽죠.. 왜 우는지 알수가 없으니...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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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기가 울면 정말 어쩔줄 몰라 당황스러워요.....울 아가 아직은 배고플때만 울거든요...근데 하루에 한번씩 엄청 우는데.....이유를 모르겠어요....이때는 젖도 안물고 젖병만 물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