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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3주째인데 만삭을 좀 일찍 찍었어요.. 8~9개월때가 배모양이 젤 이쁘다구해서..ㅋㅋ 글도 다른사람들이 저보구 배가 많이 나와보인다구 해서 일찍 찍었죠~ 울신랑 만삭찍으러 가자니깐 겁부터 먹더라구요.. 웨딩촬영처럼 하루종일 걸리는줄 알았나봐요..ㅋㅋ 찍구 나더니 빨리 끝나서 좋네.. 이러는거 있죠~ 전 아쉽기만 하던뎅..ㅋㅋ 샾에 다녀오면서 웨딩촬영 또 하구 싶다니깐 혀를 내두르더라구요 이게 여자와 남자의 차이인가봐요.. 그날만큼은 이쁜공주가 된 기분이라 좋던뎅..ㅋㅋ 신랑이 오늘 저녁에 부침개를 해달라구 하네요.. 이따 재료사러 가야겠어용~~ 다들 저녁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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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쁘게촬영잘햇나요? 보고싶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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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여기서 말하는 8kg의 주인공은 제가 아닌 사장님이랍니다~ 사장님이 제 아이디로 답글을 쓰셔서...ㅋ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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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침개하니 파전에 막걸리 생각이 간절하네요..
요근래 막걸리를 많이먹어서 몸무게가 8kg정도 쪘답니다.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신부님 부침개 맛은 물론 좋았겠죠??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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