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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했어요... 주말에 매번 쉬다가 부서가 바뀌면서 예전처럼 주말휴무가 확보가 안되니 넘 힘드네염... 낼은 신랑 데리러 아침일찍 포천에 가야하는데 집 보일러가 얼어서 동생이랑 얼른 그거 녹여야 겠어요... 수도관도 얼었는지 물이 쫄쫄쫄~~ 내평생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때는 이런건 신경안써도 됐는데...ㅠㅠ 얼른 녹아서 물이 콸콸 나왔음 좋겠네요... 님들 집은 보일러 얼리 않도록 물 조금씩 틀어놓으세요...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구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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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운데 보일러 고장나서 고생하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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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혼의 열기로......보일러 녹이세욤^^ 날씨 추운 날은 물 살짝 틀어놓아야 할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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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책임져야할 일이 많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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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혼생활은어떠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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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퇴근할때 항상 물을 틀어놓고 가야겠네요~^^
항상 건강하고&행복만들어가는 한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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