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계셨나요! 전 한동안 친정집에 있다보니 컴텨 접할 기회가 없어서 이제야 저희집에 오자마자 카페 소식이 궁금해서 들어왔답니다. 한동안 못본 카페나 한번 뒤져봐야겠어요.. 이제 사랑이가 저에게로 온지 4개월쨰로 접어들었는데.. 잠자는게 무지 불편해졌어요.. 입덧은 서서히 사라지는데 이제는 잠자리가 불편해서.. 영~` 새벽에 얼마나 뒤치닥 거리는지...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11
답글진짜 시간이 빠르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1.12
답글벌써 잠자리가 불편하면 안되는뎅... 4개월이면 별루 배 티 안나잖아요.. 배나옴 정말 힘든뎅...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12
답글우와~~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임신이 아니다 실망하셨던때가 엊그제 같은데...ㅎㅎ 저도 천천히 아기 가질 준비 해야겠어요....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11
답글빨리.. 사랑이 얼굴 보고싶으시겠어요.. 작성자니쥬작성시간10.01.11
답글우와~ 벌써 4개월이예요?? 제 시계만 빨리 가는게 아니라.....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가죠? ㅎㅎ 근데 남의 일은 더 빠른거 같네요.......벌써 4개월이 되었다니~ 임신했다고 하신게 엊그제 같은데....작성자ⓨⓤⓜⓘ작성시간1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