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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외출하고 났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민찬이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거리(군산..ㅎㅎ) 외출을 해서 그런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잠깐씩 깨서 젖 먹고 내내 잠만 자네요.......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아요.....벌써 1월도 10일이나 지나가서 오늘이 11일이구....^^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1
  • 답글 우와..좋으셨겠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2
  • 답글 첫외출이라 설레이셨겠어용.. 오늘부터 또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2
  • 답글 ㅎㅎ 정말 하루하루가 빠르네요... 올해도 벌써 2주가 지나가공... 결혼하고 나니 출근하기는게 더 많이 힘든거 같아요...ㅠㅠ 아가가 너무 이뻐요... 엄마를 쏙빼 닮았네요...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11
  • 답글 오랜만에 외출 좋으셨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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