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폰이 고장나서...수리할까 하다가 하나 새로 사려고 알아보려고 컴터 켰네요~~ 순하고 착한 우리 민찬이........엄마 컴터하라고...혼자 누워서 놀다가 잠들었네요.........많이 보채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요.......뱃속에서도 편하게 해주더니.......착한 울 아들^^ 아들은 순둥이...엄마는 팔불출...크큭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2
-
답글 울 사랑이도 뱃속에서 엄마를 편하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3
-
답글 엄마 팔불출 만들어도 좋다..ㅋ....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13
-
답글 민찬이는 진짜 순둥이~ 엄마는 진짜 팔불출~ㅋㅋ
작성자 jolie 작성시간 10.01.13 -
답글 민찬이가 정말 효자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