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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청소기 돌리고 왔답니다. 잠깐 문열어 놨는데도 엄청 춥네요.. 낮에 청국장을 끓여서 신랑이랑 먹었더니 온 집안에 청국장 냄새가 솔솔풍기네요.. 청국장은 맛있는데 냄새 때문에 약간 꺼리껴져요 그래서 엄마집에 가서 끓여달라고 해요 ㅋㅋ 우리집에 냄새 날까봐~~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3
  • 답글 저두 청국장은 냄새땜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5
  • 답글 저희도... 된장찌개만 끓여도 냄새가 오래가더라구요....아웅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4
  • 답글 청국장 생각만 해도 넘 군침이... 엄청 신랑이랑 저 좋아라하는 메뉴인지라... 맛있겠당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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