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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에는 기찻길옆 오막살이에서 신랑이랑 가서 친구들 만나 친구 생일파티도 해주고 직장 옮겼다고 축하받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집에 왔답니다. 2차로 와바까지... 날씨가 넘 추워서 몸이 움츠려들지만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4
  • 답글 아중리에 있는데 술도 팔고 밥도 파는데 이곳은 닭토리탕이 맛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15
  • 답글 저도 첨들어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5
  • 답글 예전에 저도 많이 가봤어요.. 아중리역 근처죠~~ 소실적에 거기서 누룽지 동동주 참 많이 마셨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4
  • 답글 거기가 레스토랑인가요?? 처음들어봐서리.... 여튼 잼났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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