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신랑이랑 목욕탕 갔다왔어요.. 왜 이리 개운한지... 임신했다고 그동안 안다녔거든요..신랑도 몸이 개운하다고 좋아하네요 ㅋㅋ 자주는 안다녀도 이젠 가끔 다녀야 겠어요....오는 길에 베스킨 라빈가서 제가 좋아하는 체리쥬빌리도 사먹구...맛있었어요 ~~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16
답글저도 목욕탕은 정말 가끔...ㅋㅋ 아무래도 임신하니 조심스럽기도 하고.. 집에서 해결하는게 좋더라구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18
답글임신하고나선 목욕탕자주안갓어요.집에서만.^^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1.16
답글18일 새로운 직장 첫 출근이니 전 내일 다디던 직장 마지막 출근하고 3시 퇴근 후 신랑이랑 목욕탕 가려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1.16
답글아이스크림 맛있었겠어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1.16
답글임신중에 대중목욕탕 안좋아요~~~ 그냥 집에서 해결하세욤......대중목욕탕 위험한데~작성자ⓨⓤⓜⓘ작성시간1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