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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왓어요..봉동.^^ 도련님 컴터로 잠깐 들왔어요.다들 잘지내고들 계시죠? 어머님이 동창회가셔서 낚지볶음해서 아버님이랑 도련님이랑 신랑이랑 넷이서 저녁해먹었어요.좀있다가 집에가려고요.신랑이 내일 당직이라 회사에 나가얀한데요.그럼님들 잘들지내고계세요~빠른시일내에 또오께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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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동~~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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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카페에 들어오고 싶었나 그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짐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