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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해서 돌아와 포천까지 신랑 데리러 갔다 왔어요... 어제 이사 하느라 제가 차를 써서 신랑이 차가 없어 집에 못오고 있었거든요... 버스를 타고 오려면 자가용으로 한시간 거리를 4시간은 족히 걸리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봉사했죠...ㅋㅋ 내일은 친구 결혼식도 가야하고 짐정리도 해야하고 지난달부터 쉬는날이 쉬는날 같지가 않네요... 모두들 몸을 쉴수 있는 주말 보내시는 거죠? 전 언제쯤 쉴 수 있을까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16
  • 답글 신랑분이 좋아하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8
  • 답글 신랑분꼐 사랑 많이 받으시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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