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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만에 시댁에 갔다왔네요.. 시어머니를 못뵈고 와서 조금 서운했는데 저녁에 작은 아주버님이랑 어머님이랑 시누들이 저희집에 갑자기 모이게 되서 우리집이 잔치집이 되버렸어요.. 저녁할 생각하니 까마득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신랑이 먼저 나가서 먹자고 하네요 ㅋㅋ 왜이리 이쁜지... 아직도 시댁식구들 앞에서 음식하게... 두려워요... 맛없다고 하실까봐~~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8
  • 답글 전..절대루 시도도 못할것 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8
  • 답글 신랑님 센쓰만점인걸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8
  • 답글 부담스럽기는 하죠^^ 그래도 맛이 있든 없든 맛있게 드실거예요...두려워마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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