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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왜이리 밥 먹기 싫은지.. 어제 하루 한끼 먹고 아침도 안먹고 이러고 놀고 있네요.. 요새 신랑은 몸이 아파서 끙끙 거리는데 전 이러고 놀고 있으니.. 왜이리 안쓰러운지... 감기에다가 눈은 시뻘겋게 토끼눈처럼 하고 다니는데... ㅜ.ㅜ 병원은 갔다왔다고 하는데 낳질 않으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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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뱃속 아가 생각하셔서 잘 챙겨드세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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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밥 맛 없어도 아가를 위해서 조금씩이라두 드세용~~ 신랑분 언능 나으셔야 할텐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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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분까지 아프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