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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집에서 9시 반에 나와서 한시간 운동하고 친정에 왔어용.. 오늘 아빠 생신이라 케익도 한개 사오구..ㅋㅋ 신랑이랑 형부는 퇴근하구 바루 온다구 하네요.. 같은 회사 다니고 집두 가까우니깐 요런건 좋더라구요..ㅋㅋ 차 한대로 움직여도 되니..케익살때 바게트빵 사서 생크림에 찍어먹었더니 맛나네요..ㅎㅎ 엄마가 저녁에 잡채해준다고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 ㅎㅎ 빨리 먹구 싶은데 바루해서 다 같이 먹어야 맛있다구 저녁에 해준다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