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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친정오빠가 저희집에 와서 밥 먹고 갔어요.. 부랴부랴 오징어 볶음만해서 줬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같이 살때는 자주 해줬는데 결혼하고 나니 서로 바빠서 만나기로 힘들구...오빠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빠가 없었으면 저 그냥 대충 먹었을텐데.. 오빠가 와서 저도 배불리 먹고.. 친정집에 간다고 하는데.. 저도 가고 싶지만. 어제도 갔다와서 신랑한테 간다는 애기 못하고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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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빠있는 사람 항상 부러워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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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랴부랴 하신 오징어볶음이 맛이다니.. 부럽네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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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빠두 있구나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