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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나 되야 신랑이 퇴근한다고 하니.. 혼자 멀뚱멀뚱 앉아서 컴텨 하고 있네요.. 저녁은 대충 자장라면 끓여먹구.. 혼자 먹으니 맛은 없지만...혼자 먹으니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지금 뱃속에서 면이 뿔고 잇나봐요.. 점점 배가 불러와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2
  • 답글 저두 자장라면 좋아하는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5
  • 답글 어헛~ 임산부님께서..... 라면 이런거 말고....혼자 계셔도 잘 챙겨드세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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