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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퇴근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전철을 한시간넘게 서서 왔어요... 그게 너무 피곤했던지 집에 오자마자 이불속으로 들어가 꿈나라로 고고고~~ 오늘은 신랑이랑 커튼설치하고 엄마가 보내준 시래기로 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신랑이 있으니 밥을 챙겨 먹게 되네요^^ 혼자 있을때는 그냥 대충 때우는데...ㅋㅋ 열분도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24
  • 답글 저두 혼자있음 기냥 대충 먹는데.. 신랑이 있음 대충 먹을수가 없죠..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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