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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용?? 오늘이 울 친언니 생일이라서 하루 땡겨 어제 저녁에 맛난 아구찜 먹구 왔답니당~ ㅋㅋ 오늘 저녁엔 케익만.. 16일에 농구장 갔다온게 이번시즌 마지막이 될줄 알았는데 이번주 수요일에 한번더 갈려구요..ㅋㅋ 신랑이랑 같이 갈려구 했는데 동호회 모임이 있다구해서 칭구랑 가기루 했어용~빨랑 수요일이 왔음 하는 바램이..ㅎㅎ 오늘도 전 걷기 운동해주고 친정으로 고고~~ 어제 밥먹구 집에 올려구 하는데 조카가 저 간다구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엉엉 우는바람에 맘이 짠했어용~ 언능 운동하구 가서 조카랑 놀아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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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카가 홍보대사님을 잘따르나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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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카가 넘 귀엽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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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케이크...진짜 먹고싶어용^^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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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이제 곧있으면 엄마되겠네,, 추카추카...
이뿌겠다. 엄마아빠가 이뿌니까.. ^^
감기조심하공,, 머리하고싶으면 후딱행.. 난 지금 하지도 몬하고 똥꼬머리에 앞머리는 항상 핀으로 다 넘기고,,, 완죤 폐인되었어,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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