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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청소에 빨래에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지금도 은행가야하는데 밖이 너무 추워서 나가질 못하겠어요.. 전주에 계시는 전수현 식구님들 모두 부럽네요.. ㅠㅠ 나도 빨랑 다시 전주 가고싶당. 흑흑... 새로운 한주와 1월의 마지막 주니깐 다들 힘내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지영♥오성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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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기 있음 혼자 외출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죠.. 그래서 다들 배속에 있을때가 편하다고 하는건가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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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기가생긴뒤론 혼자외출해본지가.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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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보면 따뜻해보이는데..밖은...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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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은행가야하는데......춥기도 하고 애기도 있고.........당췌 혼자서는 외출을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