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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친정집 오는길에 빵집에 들러서 바게트빵 사왔어요.. 가끔 바게트빵이 먹구 싶을때가 있어서..ㅋㅋ 전주에서 바게트빵 사면 생크림 꽁짜로 안주는데 봉동은 기냥 서비스로 줘서 좋아요..ㅋㅋ 바로 나온거 사와서 그런거 오늘 더 맛난거 같아요.. 이따 신랑 퇴근하면 세차하기루 했어요.. 혼자서는 이제 절대 세차 못한다는..ㅋㅋ세차장에 맡기자니 돈이 아깝고..이번주 토요일에 산부인과 가는 날인데 천운이 만날날이 가까워지니깐 병원가는게 더 설레이고 기다려지는거 같아요..벌써부터 넘 기다려 진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6
  • 답글 나두 봉동 가고싶당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7
  • 답글 세차하기추울텐데요.따뚯히 입고해요.^^글고 시댁이 봉동이라서 그런지 갠히 반가워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6
  • 답글 봉동으로 이사가셨어요?? 나도 좀 있으면 봉동으로 이사갈껀데.... 어디사세요??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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