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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다끝내고 민우랑 낮잠자고 이유식만들어서 먹이니까 하루가 벌써 이렇게 가버렸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캄캄한게 칼국수 아님 부침개라도 꼬옥 해먹어야할분위기예요~이런날 그런게 맛있잖아요. 저는 이제 슬슬 저녁준비하려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7
  • 답글 전 오늘 신랑이랑 통닭시켜먹기루 했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8
  • 답글 어제... 전..친구집에서 탕수육 먹었어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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