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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들어온거 같아요... 잠시 목포에 다녀왔어요.. 친정오빠가 이사해서 엄마가 도배 해준다고 해서 따라갔다왔어요.. 초보자가 4일동안 내내 도배만 했던거 같아요.. 전 그 옆에서 띵까띵까 놀구 ㅋㅋ 바다가 훤히 보이는 베란다에서 바다 냄새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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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맨날 바다가 보인다니.. 넘 멋지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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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이 고생이 많앗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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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멀리 갔다오셨네요..... 저두 이제 2주있음 부산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