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안에 그대님.. 저 원래 봉동 살았어요..ㅋㅋ 태어나서 지금까지..ㅎㅎ 전 렉시안에 산답니당..ㅋㅋ 이시간까지 아직 전 친정에 있어요.. 신랑이 통닭시켜먹자는데 신랑이 먹고싶어하는 통닭이 우리집까지는 한마리는 배달을 안해줘서 신랑 퇴근시간 맞춰서 사갈려구용~~ 이왕이면 따뜻한걸로 먹어야 맛나니깐..ㅋㅋ 어젠 농구장에 다녀왔는데 경기도 잼나고 이기기도 하고.. 넘 좋았답니당~~ 오래 앉아있어서 허리랑 엉덩이가 좀 아프긴 했지만..ㅋㅋ 다들 저녁 맛난거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8
-
답글 이겨서 힘든지모르게 잼있었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9
-
답글 힘드시지 않으셨어요? 하긴 저도 농구장 가면 응원하느라 힘든다는 생각을 잠시 잊어 버리곤 하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9
-
답글 나두 봉동살고싶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