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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출석하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직장생활.. 정말 넘 힘들어요... 출퇴근시간이 오래걸리니 더 힘든것 같아요... 요즘들어 남자들이 넘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자들은 신랑이 있으니 힘들면 그만두기라도 하죠... 남자들은 와이프랑 아이들때문에 그렇게도 못하잖아요... 울신랑 주말에 집에오면 좀더 잘해줘야 겠어요.. 그만 부려먹고...ㅎㅎ 낼은 시부모님 올라오신다 그래서 넘 부담스럽네요. 할줄 아는게 없어서 나가서 식사를 하려고 했더니 처음 오시는거라 친정엄마가 집에서 대접하라네요...ㅠㅠ 어찌해야할지~~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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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곤해 하는거 보면 안쓰러워 죽겠어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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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댁식구오는건 다들마찬가지인가봐요.그래도 처음이니 성의만보여도 이뻐보일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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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도 전 시댁 식구들 오신다고하면 부담되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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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불쌍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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