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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가 다들 식사하시겠어요.. 전 아침겸 점심겸 11시에 먹었는데 갑자기 신랑이 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야채 볶음밥을 해서 줬더니 맛있게 먹는 모습이 왜이리 흐뭇한지... 난 대충 먹어도 신랑만큼은 맛있게 해서 주고 싶더라구요... 혼자 있음 여자들은 대충 먹는데 왜 신랑이 온다고 하면 반찬하나가 더 늘어날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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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들 맘이란 다 똑같은가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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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르게요.^^ 후라이라도 더하게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9